프리셋에 끼워 맞추는 게 아니라, 원하는 느낌을 말로 주면 Copilot이 그쪽으로 믹스를 끌고 갑니다. 같은 스템이라도 의도에 따라 전혀 다른 결과가 나와요.
⚡전문 엔지니어도 3~4시간 걸리는 작업을, 대화 몇 번으로.
한 마디 → 믹스가 바뀌는 순간
GUIDED
믹싱을 한 번도 안 해봤어도.
무엇부터 만져야 할지 막막할 필요 없어요. 단계별 가이드가 다음에 할 일을 짚어주고, 그대로 따라가기만 하면 한 곡이 끝까지 완성됩니다.
ONE-CLICK
귀찮은 기본 작업도, 버튼 하나로.
트림·컷·볼륨 같은 사전 작업을 일일이 손볼 필요 없이, 필요한 도구가 버튼으로 준비돼 있어 기본기를 빠르게 끝낼 수 있어요.
트림 — 앞뒤 무음 정리
하이 / 로 컷
초기 볼륨 밸런스
HOW IT WORKS
세 단계면 충분합니다
01
업로드
WAV 스템을 한 곳에 끌어다 놓으면 멀티트랙으로 등록됩니다.
02
대화
Copilot에게 원하는 사운드를 말하면 제안이 도착해요.
03
내보내기
마음에 들면 마스터·스템을 WAV로 내보내세요.
FAQ
자주 묻는 질문
설치가 필요한가요?+
아니요. 크롬·엣지·사파리 같은 최신 브라우저만 있으면 바로 시작할 수 있어요. 별도 프로그램이나 플러그인, VST를 설치할 필요가 없습니다. EQ·컴프레서·렌더링 같은 오디오 처리는 모두 브라우저의 Web Audio 엔진에서 실시간으로 돌아가기 때문에, 지금 쓰는 기기 그대로 어디서든 작업을 이어갈 수 있어요.
어떤 파일을 올릴 수 있나요?+
현재는 WAV 스템(파트별로 분리된 개별 트랙)을 지원합니다. 드럼·베이스·보컬·신스처럼 나뉜 파일을 한 번에 여러 개 끌어다 놓으면 자동으로 멀티트랙 세션이 구성돼요. 각 트랙은 게인·뮤트·솔로·트림을 따로 조절할 수 있고, 같은 프로젝트 안에서 자유롭게 추가하거나 교체할 수 있습니다.
믹싱을 전혀 몰라도 되나요?+
네, 괜찮아요. Copilot은 값만 바꾸는 게 아니라 “왜 보컬이 묻히는지”, “어느 대역을 왜 줄이는지”를 먼저 설명한 뒤 파라미터를 제안합니다. 미리 듣고 적용하는 과정을 반복하다 보면 EQ와 컴프레서가 소리를 어떻게 바꾸는지 자연스럽게 감이 잡혀요. 입문자는 그대로 따라가고, 익숙해지면 직접 값을 손보면 됩니다.
제 작업물은 안전한가요?+
편집하는 동안 작업 내용이 자동으로 저장되고, 실수로 새로고침하거나 창을 닫아도 마지막 상태로 복원됩니다. 모든 변경은 프로젝트 단위로 보관되며, 유저별 대시보드에서 여러 프로젝트를 따로 관리할 수 있어요. 적용한 제안은 언제든 되돌릴 수 있어서 마음 편히 이것저것 시도해 봐도 됩니다.
Copilot은 어떻게 동작하나요?+
Copilot은 막연한 일반론이 아니라 지금 세션에 올라온 실제 트랙의 레벨·주파수 밸런스·트랙 간 마스킹을 분석해 제안을 만듭니다. 요청을 입력하면 “이유 → 파라미터(예: 1.8kHz +2.5dB) → 예상 결과” 순서로 정리해 주고, 적용 전에 미리 듣기로 비교한 뒤 마음에 들 때만 반영할 수 있어요. 적용한 뒤에도 한 번에 되돌리기가 가능합니다.
한 번에 몇 트랙까지 올릴 수 있나요?+
한 곡에 필요한 만큼 스템을 올려 멀티트랙으로 작업할 수 있어요. 드럼·베이스·보컬·신스처럼 파트별로 잘게 나눌수록 Copilot이 더 정교하게 분석하고 제안합니다. 더 무거운 세션이 필요하면 Pro에서 프로젝트 수 제한 없이 관리할 수 있어요.
작업을 Ableton Live 같은 다른 DAW로 가져갈 수 있나요?+
네. 스템 또는 마스터를 WAV로 내보내면 Ableton Live·Logic·FL 등 어떤 DAW에서도 그대로 불러와 이어 작업할 수 있어요. 트림·EQ·컴프·게인이 반영된 상태로 렌더되기 때문에, 내보낸 파일을 트랙에 끌어다 놓기만 하면 됩니다.
마스터링(마스터 내보내기)도 되나요?+
믹스를 마친 뒤 마스터 버스를 한 번에 WAV로 내보낼 수 있어요. 스트리밍에서 무난하게 들리는 음압(대략 −14 LUFS)을 목표로 잡아주고, 마스터·스템·둘 다 중에서 골라 내보낼 수 있습니다. 전용 마스터링만큼 세밀한 단계가 필요하면 내보낸 마스터를 다른 도구로 한 번 더 다듬어도 돼요.
Suno 같은 AI 생성 음악도 믹스할 수 있나요?+
네. 출처가 AI든 사람이 연주한 것이든 상관없이 동작합니다. 파트별 스템이 있으면 가장 좋은 결과가 나오고, 스테레오로 바운스된 한 트랙만 있어도 정리·마스터 용도로 올릴 수 있어요. (Suno 등에서 스템을 받을 수 있으면 그걸 올리는 걸 추천합니다.)
어떤 오디오 형식과 샘플레이트를 지원하나요?+
현재 WAV를 지원하며 44.1 / 48 kHz 스템에 최적화되어 있어요. 같은 곡의 스템은 샘플레이트와 길이를 맞춰 올리면 정렬이 깔끔하게 됩니다.
제 음악의 권리는 그대로 유지되나요?+
물론입니다. 올린 음원과 완성한 믹스에 대한 모든 권리는 100% 본인에게 있어요. Volta는 작업물에 대해 어떤 권리도 주장하지 않습니다.